300×600 벽 타일 배열
긴 직사각형 벽 타일의 기준선을 맞춰 벽면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도록 배치하고, 창호와 코너 주변 절단선을 정돈했습니다.
기존 욕조와 일체형 세면대 중심의 구조를 정리하고, 그레이 톤의 300×600 벽 타일과 300×300 바닥 타일을 적용했습니다. 벽면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젠다이와 블랙 수납 요소를 더해 수납성과 사용 동선을 함께 개선한 실제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시공 전에는 욕조, 일체형 세면대와 낮은 수납 구성이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리모델링 후에는 바닥 면적을 넓게 확보하고, 세면대·샤워 수전·수납장을 벽면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벽과 바닥의 타일 규격을 달리 적용해 시각적인 안정감과 배수 구배 시공성을 함께 고려했고, 젠다이를 세면·변기 구간에 길게 연결해 자주 사용하는 용품을 놓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욕조, 세면대, 변기와 출입문 위치를 여러 방향에서 확인해 철거 범위와 새 설비 배치를 정리했습니다.



300×600 벽 타일의 긴 비례와 300각 바닥 타일을 조합해 공간을 정돈하고, 젠다이·수납장·원형 거울·샤워 선반을 벽면에 집중 배치했습니다.


긴 직사각형 벽 타일의 기준선을 맞춰 벽면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도록 배치하고, 창호와 코너 주변 절단선을 정돈했습니다.
바닥 배수구 방향으로 물이 모이도록 타일을 분할하고, 출입부와 샤워 구간의 물길을 고려해 구배를 형성했습니다.
변기와 세면 공간을 따라 젠다이를 길게 연결해 소품을 놓을 수 있는 면을 확보하고, 설비 배관 구간도 단정하게 정리했습니다.
블랙 수납장과 원형 거울, 샤워 수전과 코너 선반을 벽면에 집중 배치해 바닥 사용 면적과 청소 편의성을 높였습니다.